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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유망주] 문흥중에서 제천산업고까지, 송지훈 선수의 뜨거웠던 코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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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낙엽타는향기 댓글 0건 조회 8,572회 작성일 23-12-1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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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전남 순천서 열린 배구 친선 경기 치러져[ 순천팔마중 친선경기 ]
 

지난 2023년 12월16일(토) 순천 팔마 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배구 친선 배구대회가 대성황 속에 치러졌습니다.

울산 언양중, 순천 팔마중, 광주 문흥중 3팀이 참가해 축제 같은 열띤 분위기 속에서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이번 친선전에는 학생들의 교류와 화합의 장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가 되었다고합니다. 

갑작스러운 한파의 날씨였음에도 학부모 및 관계자는 선수 동작 하나하나에 열광했고,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부모들은 소속을 떠나 상대팀 학부모와 커피와 음료를 나누며 서로의 팀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이 있었습니다.


< 몸푸는 문흥중 송지훈 선수모습 >  




 





 

특히 경기 시작 전, 진지한 태도로 몸을 풀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광주 문흥중의 송지훈 선수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코트 위에서 보여준 집중력과 유연한 동작은 앞으로의 성장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순간이었습니다.


문흥중의 든든한 주축이었던 송지훈 선수는 현재(2026년 기준) 제천산업고로 진학하여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배구 선수로서의 꿈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남다른 열정과 기량을 선보인 송지훈 선수가 앞으로 펼쳐나갈 유망한 배구 인생을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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