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3497.jpgCanon EOS 5D Mark II | matrix | 0.017 s (1/60) (1/60) | F/3.2 | 42.00(42/1) | ISO-800 | 2010:06:05 16:29:00

 

오늘 날씨는 마치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뜨거운 오후였답니다.

아빠가 퇴근하기전까지 이녀석들 그 뜨거운 뙤악볕에서 놀았다고 하더군요~

정말이지 집이 가장 시원해요~ 바로옆이 바로 산이거든요~ 냉기가 콸콸콸~~

이런 냉기를 느끼게 해주고 싶은데~~ 아쉽네요^^

녀석들 잘때만큼은 정말 천사같습니다.

언제부터일까요? 전 이제 이런 평범한 일상사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