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은 단아함이라는 표현을 한다.
또 어떤사람은 갖고싶은 도자기라 표현을 하기도 하며
곱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그 향을 모르는 사람들의 표현들 그들이 알리없다.
그들이 그곳에 없었으니까....
허브의 향도 향이였지만
그 보다 더 진한 향기가 그곳엔 있었다.
그곳에 남겨둔 향기를......

오래 간직해 두고푼 향기를 사진으로 담아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