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고맙당..친구...
20살부터 전도사 시작해서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한채 13년째여서 많이 지친것 같기두 하구....ㅋㅋ
그리고 이것저것 힘든 일들이 요새 많아져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고 있다.
그래도 친구처럼 옆에서 도와주고 아껴주는 사람들때문에 힘을 내고 있다...
진짜 13년동안 한번도 쉬어본일이 없는 것 같다..
육체적으로 많이 지쳐있고...1년에 한번씩은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간다...버티다 버티다 나도 나를 어떻게
할 수 없는 그런것 알지? 내 몸에 실신했다고 하면 아무도 안믿지만..ㅋㅋ

암튼 하나님 일 하겠다고 들어온 이상 감수 해야겠지...^^

이야기가 넘 무겁다...ㅋㅋ
그나저나 병원일도 많이 힘들텐데....
기도할께...기도할 제목 하나 더 생겼네..ㅋㅋㅋㅋ
새벽에 집에 좀 더 늦게 들어갈 것 같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