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5
추억의 70-80의 노래 한자락이 귓가에서 맴돕니다.
참으로 이상하게도 지금 이시간 까지도 엥엥~~
그곡은 다음아닌 배따라기의 노래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비가오면 추억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소릴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속을 걸어요
외로운 내가슴에 남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 하나요
나는요 둘이걷던 솔발길 홀로 걸어요
특별한 이유없습니다. 그냥 아침부터 귓가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오랫만에 들어보고싶은데 직장이라 불가능 하군요~
이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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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ㅋㅋ
그나저나 은채세상은 언제쯤 업데이트 할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