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의 성녀, 에비타

엔드류 로이드 웨버의 1976년작 에비타의 수록곡인 Don't Cry For Me Argentina

주인공 에바 페론(별칭 에비타). 그녀가 사망한지 벌써 55년의 많은 시간이 흘렀다.

오늘 저녁 난 그 노래를 부르며 아르헨티나를 위로하고 싶다. 

"울지마요 아르헨티나여~"

꼭 그렇게 되길 열심히 응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