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그동안 제가 사용했던 20D를 딸에게 선물했습니다.

아직은 손이 작아서 카메라를 쥐는게 불안불안 합니다만

 다섯살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이 궁금합니다.

주입식 교육중입니다

"아빠랑 사진찍으러 같이 다니자!"

 

첫 포스팅은 저녁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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