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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귀뚜라미

2018.09.06 10:39

조회 수:95

 몸의 색깔은 선명한 녹색이다. 몸의 길이는 20~25mm이다. 암컷은 몸 천체가 녹색이지만, 수컷은 허리 중심 부분이 갈색이다
생김새가 여치;와 가깝지만 
보통 귀뚜라미의 몸색깔은 어두운 색을 띄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녹색을 띈다는점에  오히려 여치나 베짱이 쪽에 가깝습니다.

중에서 예외적으로 선명한 녹색을 띠는 청솔귀뚜라미, Truljalia hibinonis, 梨片蟋, アオマツムシ, 귀뚜라미
일본에서 1898년 도쿄에 외래종으로 기록되었는데 국내에서는 경남지역에서만 기록되었으나 최근에는 전남뿐 아니라 서울에서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주로 작물의 피해는 단감 과수원이지만 그 피해의 규모는 아직 보고된바가 없습니다.
워낙 잡식이고 개체수가 아직 많지 않아서 피해규모는 미미한 수준이라고 보여지지만 더욱 연구가 필요한 종입니다.
암컷과 수컷의 모습은 쉽게 구분이 가능합니다.
지금 보시는 청솔귀뚜라미는 암컷입니다.

여기서 귀뚜라미의 울음소리를 들어보시죠!!라미, Truljalia hibinonis, 梨片蟋, アオマツムシ, 귀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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