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37 버전UP 무척이나 분주한 하루하루 380   2009-07-29
바쁜게 좋은건가? XE버전업으로 관리하는 홈페이지마다 업데이트로 분주하다. 業이 아닌데 業이 되어버린 느낌! 재밌고 나만 좋으면 되는거지 ㅋㅋ 그나저나 비는 언제까지 내리는거냐!!  
36 결코 편하지 않는 생각들...... 426   2009-07-02
나는 다른사람보다 먼저 근심하는가? 나는 다른사람보다 나중에 즐기고 있는가? 내 근심의 머리가 구름에 가까와 하얗게 새어 버렸으며, 눈은 온통 까맣게 변하여 먹물과 구분이 어려울 지경이다. 그 결코 편하지 않는 생각은 ...  
35 NO 를 두려워하지 말자! file 398   2009-07-01
보 피버디의 [아주 단순한 성공법칙]에 나오는 이야기다. 그가 윌리엄스 대학에 입학원서를 냈을 때, 결과는 'NO'였다. 그러나 그는 이 'NO'라는 말에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수소문 끝에 입학 심사 담당자의 연락처를...  
34 100문 100답 file 410   2009-07-01
100문 100답 1.닉넴 - 낙엽타는향기 2.성별 - 남성 3.이메일 주소 - tongbagy@gmail.com 4.이름- 정성규 5.생년월일 - 1976.04.24 6.우리집 가족관계 - 서로 관계가 좋다^^ 7.키, 몸무게 - 181 / 70(늙어서 쪼그라 들었을지도^^) ...  
33 오늘도 같은 이야기..... 385   2009-06-23
오늘도 파리가 많아~ 손님들에게(?) 미안해 죽겠어! 가장 짜증나는게 코에 달라붙는건데 황당한건 붙었던데 또 붙는거 정말 열받어!! 5시가 되어가니까 손님이(?) 별로 없네~ 하지만 파리는 많다는거... 가끔은 이런 여유로움 때문...  
32 글을보는 나의 시선 409   2009-05-26
갑자기 글에대한 나의 생각을 담는다. 글이 서툴러 잘 표현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지만 기록하지 아니하면 금방 잊어버리는 붕어 두뇌를 가진 나로선 이것이 최선이다. 요즘 글을 쓰면서, 또는 책을 읽으면서 순화되는 것을 체험...  
31 멋있는 상상 430   2009-05-24
상당히 멋있는 상상을 해본다. 정확하게 얘기한다면 나에게만 멋있는 상상이다. 생계를 위한 직업이 아닌 취미를 위한 직업과 그냥 흘려버려도 좋을만큼의 약간의 스트레스와 일정하고 규칙적인 패턴들 그리고 가끔일부러 빠듯한 일...  
30 White Lion - When The Children Cry [맘에드는 아티스트] movie 427   2009-05-23
White Lion - When The Children Cry 몇달 전에만 해도 내 핸드폰 메인테마였던 곡, 내가 무엇에 끌리어 좋아하게 되었나 생각해보니 다름 아닌 기타 소리다. 언제일까? 처음으로 White Lion의 프라이드라는 앨범을 만나...  
29 Eagles [맘에드는 아티스트] imagefile 407   2009-05-23
아티스트 : Eagles 발매일 : 2007-10-30 장르 : Rock 배급 : (주) 유니버설 뮤직 기획 : 멤버 : 글렌 프라이(Glenn Frey, 기타, 보컬), 조 월시(Joe Walsh, 기타, 보컬), 돈 헨...  
28 비가 왔습니다. imagefile 434   2009-05-19
오늘 비가왔습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말이죠. 사진을 찍고싶은 마음 굴뚝같아서 비가오는 이런 날씨에 베란다 창을열고 카메라를 내밀었죠. 한참 정신없을 시기인 애 둘을 가진 아빠에겐 감각,구도고 뭐고 그딴거는 이제는 의미가...  
27 산세베리아 꽃 2 imagefile 825   2009-05-09
3년전에 은채가 태어났을 때 선물받은 산세베리아가 꽃을 피웠다. 꽃이 필거라는 상상을 못했던터라 더욱 신기했다. 꽆피우기가 쉽지않다는 산세베리아 꽃이피면 주변에서 좋은일이 생긴다는데..... 혹시? 학명 : Sansevieria , ...  
26 새 노트를 움켜쥐다. file 442   2009-05-09
학창시절 새학기 새 노트를 구입하게되면 맨 첫장에는 시를 적어두거나 멋지고 아름다운 글들을 나름 또박또박 기록해두곤 했다. 생각해보니 그 시절 난 그게 멋부리는거 이상이였을지도 모르겠다. "설레임" 지금 마음이 딱 그러하...  
25 홈피 이전작업을 마치며... 464   2009-05-07
며칠동안 이리갔다 저리갔다 했었던 홈피가 이제 자리를 잡았다. 그동안 사는 잡다한 데이터가 이렇게나 많았을줄이야~ 깨끗하게 밀어버려서 속이다 후련한데 가슴한켠 옛것의 그리움이랄까? 녀석이 바라보며 구석에 쭈구리고 있는 ...  
24 청사뜰 [일곱번째] imagefile 450 2 2005-12-08
친구 은석이를 만나려 가곡동 까지 같더랬다. 이런~! 친구일이 늦게 끝나는 바람에 약속을 취소하고 다음날을 기약해야했다. 그래도 오붓하게 청사뜰로 가기로 맘먹고 자! 금당으로 출발! 갈때까지는 좋았지~ 농담도 주고받고ㅋㅋ ...  
23 전남 순천 태평양 대구 볼태기찜 [여섯번째] 1 imagefile 494 4 2005-12-07
직원과 같이 갔었던 볼때기찜이다. 이번이 두번짼데 역시나 그 매운맛은 여전했다. 낙지비빔을 먹을려다가 영희의 강력한 권유에 다시 찾은 이집.. 아구와는 또다른 육질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기엔 충분했던 볼태기 이전에 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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