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47 80~90년대 환상특급 시리즈 imagefile 906 52 2007-01-29 2009-06-02 00:51
환상특급 (The Twilight Zone) 방영정보 : CBS 1963.09.27 - 1964.06.19. 156부작 제작진 : 리차드 L. 베어, 윌리엄 애쉬어, 존 브라암, 애브너 바이버만, 데이빗 버틀러 출연자 : 로드 설링 음산한 배경음악 인상 깊었던 ...  
46 옥체 [玉體] 의 반란 688 42 2008-06-01 2008-06-01 01:10
그동안 써먹지 않았던 근육들의 반란일까? 온몸이 돌덩이로 변한 듯 하다. 시골에서 삽질 몇번 했을뿐인데..이거 웬걸! 너~무 피곤하다. 그런데 잠들지 못하는 내 근육들은 바보인가? 벌써 새벽한시인데 뭐하고 있는건지... 어설프...  
45 폭풍우가 지나간 늦은 오후에 민철이가 들려준 이야기 605 40 2008-05-28 2008-05-28 16:18
아침부터 비가 내렸었다. 오후에도 비가 내렸는지 맑았는지 알길이 없다. 폭풍우같은 쏟아지는 업무에 밖에 신경쓸 겨를이 없었던것...막막하다고 생각하는 찰라에 민철이가 네이트온 쪽지로 전하는 이야기..... 각 나라에서 각자의 ...  
44 스마트폰으로 새벽 때우기 631 32 2008-05-30 2008-05-30 09:40
자정이다. 침대에서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인터넷! 요놈 물건일쎄! 세상도 좋아지고... 불면증인가? 어제와 오늘 모두 침대에만 누웠지 도통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나 아내와 은채모두 곤히잠들어 있고 은은한 스텐드 불빛만 깨어있는...  
43 한가한 하루 506 25 2008-05-27 2008-05-27 14:26
오늘은 한가한 화요일이다. 뭐...이런날도 있어야 하는거지... 매일 바쁜 일상 때문에 마음까지 닳어버렸어! 이런 날 커피 한잔 떡!하니 책상에 올려두고 두개의 창문을 양쪽다 활짝 열어서 시원한 바람 솔~솔 맞아야겠어. 근데 ...  
42 슈팅 게임을 즐기는 나 557 20 2008-05-27 2009-05-07 16:32
무척이나 슈팅 게임을 즐겨하는 나 이제는 콜오브듀티4 어느 슈팅보다 현실감있는 그래픽과 영화를 본듯한 스토리... 아직은 컴터 요구 사양이 높아서 유져가 부족하지만 컴터도 이제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어서 곧 활성화 되리라...  
41 파리 한마리 479 15 2008-05-26 2008-05-26 17:50
봉이 4개인 산위에 파리가 한마리가 마실 나왔다. 이 뜨근뜨근한 찜통같은 무더위에 저넘은 덥지도 않나? 따뜻한 커피 방울에 목메어 울고 있고 이산 저산을 옮겨 다니며 기웃거리는 저넘은 마치 가가멜 같은데 정말 '뷁...  
40 전남 순천시 연향동 두레박 콩나물 국밥집 [다섯번째] imagefile 472 13 2005-12-01 2009-07-01 15:22
첨엔 쌈밥집에 갈려고 그랬었는데 너무 손님이 없어서 영희 의견에 따랐던 국밥집 언제 봐논건지 ㅋㅋ 일단 들어서자마자 한 아줌마가 전화통을 붙잡고 주절주절 했던거와 매뉴가 나왔는데 그릇에 반숙된 계란과 돌김을 줬는데 ...  
39 순천 연향동 추풍령 감자탕 묵은지 부대찌개[네번째] 1 imagefile 479 9 2005-11-30 2009-07-01 10:47
오빠가 묵은 김치를 넣는 바람에 쫌 짰나? ㅋㅋ 배가고파서 그랬을까? 넘 맛있었어. 근데 깜박잊고 가게사진을 안 남겼네. 맞은편 쌈밥집갈때 찍어두기로하고 오늘은 어땠어? 하긴 허기진 배가 아니여서 먹는둥 마는둥.. 근데 ...  
38 순천 연향동 호반A앞 갈비생각[세번째] 1 imagefile 484 9 2005-11-30 2009-07-01 10:50
꽤 오래된 갈비집 갈비생각 수입산이 아니여서 가격이 쫌 쎄다. 뭐.. 오빤 그럭저럭 좋긴 했는데 마지막에 공기밥 양이 "이게 머니~~이게!" 이제 고기는 줄이고 채식을 해야하는데 말이야! ㅎㅎ 자갸 ! 근데 나 과식을 했나봐~...  
37 전남 순천 태평양 대구 볼태기찜 [여섯번째] 1 imagefile 610 4 2005-12-07 2009-07-01 10:48
직원과 같이 갔었던 볼때기찜이다. 이번이 두번짼데 역시나 그 매운맛은 여전했다. 낙지비빔을 먹을려다가 영희의 강력한 권유에 다시 찾은 이집.. 아구와는 또다른 육질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기엔 충분했던 볼태기 이전에 엽기...  
36 청사뜰 [일곱번째] imagefile 587 2 2005-12-08 2005-12-08 21:56
친구 은석이를 만나려 가곡동 까지 같더랬다. 이런~! 친구일이 늦게 끝나는 바람에 약속을 취소하고 다음날을 기약해야했다. 그래도 오붓하게 청사뜰로 가기로 맘먹고 자! 금당으로 출발! 갈때까지는 좋았지~ 농담도 주고받고ㅋㅋ ...  
35 새로운 시작은 904 1 2007-05-20 2007-05-20 02:00
떠남과의 구별이 필요하다. 마치 기차의 도착과 출발을 보듯 시작이라는 것은 매번 이렇다. 정체되어 사진을 보지 말고 움직임이 있는 영상을 보고 화분의 춘란의 파란 잎을 보고 즐거워하기보단 그 춘란이 자라면서 느끼는 뿌리...  
34 스스로의 가치는 스스로가 증명해 내는 것입니다. 811 1 2007-04-27 2007-04-27 17:46
저는 그 가치를 증명해 보이기 위해 오늘도 리눅스를 합니다. 오늘도 상대에게 견주십시요! 오늘의 당신의 시세는 얼마입니까? 안주하지 마십시요! 멀티플레이 끝이 없는 도전! 저 (정성규)의 삶의 철학입니다. -----------------------------...  
33 이해수준이 아닌 베릴 855 1 2007-03-26 2007-03-26 15:50
위키를 방문해도 뚜렷한 해답이 나오지 않는다. 갑갑한 내 심정.. 리눅스라는 요놈은 이해수준은 아닌듯 하다. http://wiki.kldp.org/wiki.php/%C7%D1%BF%B5%C5%B0 # setkeycodes 71 122 # 한자키 아~~~ 왜 안되는고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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