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채가 직접 찍은 사진들입니다.
글 수 5
교회에서 혼자 만지작 만지작 하더니만 아빠한테 보여주더군요~
" 아빠! 이거 가방 이쁘지? " 가만히 보니 가방같이 보이던데요~
이걸 보며 벌써많이 컸구나 했답니다.

은채야! 가방 만든 기념으로 한장 찍을까? 했더니만
저 과도한 표정의 머니!! ㅜㅜ
오랫만에 들어본 20D 그 익숙한 색감이 반갑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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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가방인가?
애들 눈으론 그렇게 보이는 갑네잉~
내 눈엔 그냥 평범한 블럭인데
아~ 메마른 나의 감성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