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언제 벌써 둘째가 태어난거냐....

엄마를 닮아 완전 훈남이구나..축하한다!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순천에 살면 언제 얼굴이라도 한번 보자.

나도 요즘 사진에 취미를 가져볼까 하는데 맨날 똑딱이만

들고 다녀서 실력이 안 늘어. 너한테 좀 배워야할 것 같다.ㅎㅎ

 

잘지내고...언제 제수씨랑 애들 데리고 밥 먹으러 한번 와라..

난 예전 까르푸...홈에버...에서 홈플러스로 바뀐 풍덕점

애슐리에 근무하고 있다. 꼭 한번 들러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