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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언제 벌써 둘째가 태어난거냐....
엄마를 닮아 완전 훈남이구나..축하한다!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순천에 살면 언제 얼굴이라도 한번 보자.
나도 요즘 사진에 취미를 가져볼까 하는데 맨날 똑딱이만
들고 다녀서 실력이 안 늘어. 너한테 좀 배워야할 것 같다.ㅎㅎ
잘지내고...언제 제수씨랑 애들 데리고 밥 먹으러 한번 와라..
난 예전 까르푸...홈에버...에서 홈플러스로 바뀐 풍덕점
애슐리에 근무하고 있다. 꼭 한번 들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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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익아! 반가워~
풍덕점으로 옮겼나보구나?
간다 간다 해놓고 그게 잘 안된다.ㅋㅋ
사진에 관심이 많나보구나? 요즘 난 사진도 찍을 귀회가 거의 없어서 실력은 전무하다 ㅋ
나에게 배우다니 부끄럽다. 오히려 똑딱이라 불리우는 니 사진에 감탄했는데 ㅋㅋ
난 카메라발이지 실력발이 아니거든....^^
둘째가 7개월이라 정신없다. 넌 좋겠어 다 키워버리고 부러워 부러워~~
우리 훈남 상익이 보러 꼭 가야겠구나
누초한 곳 방문 고마워~ 조만간 들를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