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6

친구 은석이를 만나려 가곡동 까지 같더랬다.
이런~!
친구일이 늦게 끝나는 바람에 약속을 취소하고 다음날을 기약해야했다.
그래도 오붓하게 청사뜰로 가기로 맘먹고 자! 금당으로 출발!
갈때까지는 좋았지~ 농담도 주고받고ㅋㅋ
근데 청사뜰이 어딨지?
말이 나오기 무섭게 영희의 표정은 이미 굳어있었고
당이 떨어져서 이성을 잃은듯 보였다. ㅎㅎ
그 표정을 봐버린 난 급기야 허둥데기 시작했다...
왐마! 대체 어디야~~!! (눈치보며 미소 약간?^^)
꾸불 꾸불 두리번 두리번 끝에 발견한 이 곳
청 사 뜰!
이름이 머였드라 ~ 돼지고기 석갈비?
- 분위기를 해치는 저속한 사진이나 글을 올리실 경우에는 관리자 임의로 게시물을 삭제처리 합니다.
- 갤러리에 게시된 모든 사진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저작권자와의 상의없이 이용하거나 타 사이트에 게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 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